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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원태 잡고 후라도 영입… “4선발까지 탄탄하게”

Lv.99 운영자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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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던 프로야구 삼성이 최원태(27)와 후라도(28) 등 두 명의 검증된 선발 투수를 데려왔다. 삼성은 최원태와 4년 최대 총액 70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발표했다. 계약금 24억 원에 연봉 합계 34억 원 등 보장액은 58억 원이다. 삼성은 올해 키움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후라도도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에 영입했다. 삼성은 KIA와의 올해 한국시리즈에서 선발 투수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정규시즌 막판 외국인 에이스 코너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삼성은 원태인과 레예스 등 사실상 두 명의 선발 투수로 포스트시즌을 치러야 했다. 원태인마저 한국시리즈 4차전 도중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 남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삼성은 결국 KIA에 1승 4패로 패했다. 삼성은 “최원태와 후라도의 합류로 내년 시즌 제4선발까지 공고한 전력을 갖췄다”는 자체 평가대로 어느 팀에 견주어도 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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