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첩분식이 23일(월), 화제의 메뉴 ‘양배추볶이’를 더 건강하게 업그레이드한 [저당] 양배추볶이로 재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4월 만우절 이벤트로 한정 출시돼, 단 하루 만에 전량 품절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양배추볶이’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탄생했다. 떡도 어묵도 없이 양배추만으로 구성된 파격적인 레시피에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떡볶이다”, “계속 판매해주세요” 등 실사용자 반응이 이어지며 단순한 이슈성 메뉴를 넘어, 실제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강력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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