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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중의 별’ 유기상 “내 슛 안 들어가면, 상대팀도 못 넣는다”

Lv.99 운영자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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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두 번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농구 30년 역사상 ‘눈꽃 슈터’ 유기상(25·LG) 한 명만 갖고 있는 기록이다. 유기상은 이번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6만1716표)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별 중의 별’이 됐다. 경남 창원시 구단 연습 체육관에서 최근 만난 유기상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다른 곳에서는 몰라도 창원에서는 인기를 실감한다”고 답한 뒤 “아직 ‘창원 아이돌’까지는 아니다. 그래도 오늘 미장원에서 어린이 팬 가족이 알아봐주셔서 뿌듯했다”며 웃었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2023∼2024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LG에 입단한 유기상은 신인 최다 3점슛(95개) 기록을 새로 쓰면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시즌에는 3점슛 101개(3위)를 꽂아 넣으며 LG의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탰다. LG는 이번 시즌에도 15일 현재 리그 선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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