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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U-23 亞컵 8강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

Lv.99 운영자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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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이민성 한국 U-23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승리를 정조준했다.이민성호는 오는 18일 오전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갖는다.한국은 지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지만, 조별리그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2차전까지 1승1무를 거뒀으나,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 완패를 당했다.이에 C조 2위로 8강에 올랐고, D조 1위를 기록한 호주와 격돌하게 됐다.이민성 감독은 16일 오후 진행된 호주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조별예선에서 우리가 안 좋은 성적으로 8강에 올라온 건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강한 상대인 호주랑 (8강 일정을) 앞두고 있는데, 팀이 하나로 뭉쳐 좋은 경기를 펼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피지컬적으로는 예선부터 착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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