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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레베카 저지’ 특명 받은 IBK 육서영

Lv.99 운영자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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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의 ‘김백화’ 레베카(29·미국)가 제일 애를 먹는 상대 팀은 어디일까. 정답은 2021∼2022시즌 몸담았던 IBK기업은행이다. 레베카는 이번 시즌 22경기에서 공격 성공률 43.2%를 기록 중이다.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이 기록이 37.2%밖에 되지 않는다. 6개 상대 팀 가운데 가장 낮은 기록이다.IBK기업은행 육서영(25)은 별명 그대로 클러치 상황에 강하다. 육서영은 이번 시즌 경기 마지막 세트에서 20점 이후에 두 팀이 3점 차 이내 접전을 벌이고 있을 때 공격 성공률 50%(18번 시도·9번 성공)를 남겼다. 시즌 평균 공격 성공률(33.4%)보다 1.5배 가까이 높은 기록이다. 그러면서 얻은 별명이 ‘클러치 육’이다. 18일 IBK기업은행 안방 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두 팀의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4라운드 맞대결은 레베카와 육서영의 맞대결로 요약할 수 있다. 레베카는 오퍼짓 스파이커, 육서영은 아웃사이드 히터라 두 선수는 블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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