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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네이션스컵 우승했지만…‘철수 소동’ 세네갈 징계 위기

Lv.99 운영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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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판정에 항의하며 라커룸으로 들어가 경기를 지연시킨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축구연맹(CAF)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네갈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한 것을 축하한다”면서도 “안타깝게도 경기장과 스탠드에서 용납할 수 없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런 식으로 경기장을 떠나는 것과 폭력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CAF의 관련 징계 기구가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세네갈은 이날 열린 모로코와의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하지만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반발해 선수들이 단체로 그라운드를 떠나고, 성난 세네갈 팬들이 폭력적 행동을 해 도마에 올랐다. 이날 양 팀이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5분 코너킥 상황에서 모로코의 주포 브라힘 디아스(레알 마드리드)를 마크하던 세네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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