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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원중, 교통사고로 늑골 미세 골절…“1차 캠프 늦게 합류”

Lv.99 운영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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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마무리투수 김원중(33)이 최근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해 팀 스프링캠프 합류가 늦어지게 됐다.20일 롯데 구단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달 말 광주 시내에서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상대 차량의 과실이 큰 사고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김원중은 늑골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크게 다치지 않은 것은 천만다행이지만, 스프링캠프 일정을 맞추기는 어려울 전망이다.롯데 관계자는 “김원중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는 않다”면서도 “다만 완전히 회복한 뒤 건강하게 훈련에 임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돼 1차 스프링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기로 했다”고 했다.롯데는 25일 경남 김해공항을 통해 1차 캠프지인 대만으로 출국한다. 김원중은 회복에 전념한 뒤 조금 늦게 전지훈련지로 이동하기로 했다.지난해 선두권을 달리다 후반기 7위로 추락하며 큰 좌절을 맛봤던 롯데는 올 시즌 반등을 다짐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마무리투수 김원중의 활약이 중요하다.김원중은 2020년부터 줄곧 롯데의 뒷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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