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한화 이글스는 올해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교체했습니다. 리그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꼽힌 폰세와 와이스가 모두 빅리그로 진출했기 때문인데요. 새로운 선수들은 지난해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22시간의 비행 끝에 대전에 입성한 한화의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들. 2024시즌 한화와 함께했던 타자 페라자는 다시 주황 유니폼을 입게 된 기쁨을 숨기지 못했습니...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