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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1’ 차이 접전…남자배구, 올스타 휴식기 앞두고 치열한 선두 경쟁

Lv.99 운영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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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 부상에서 돌아왔음에도 무력하게 완패를 당했다.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패하며 선두를 뺏길 위기에 놓였다.2025~2026시즌 V-리그가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단 3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남자배구 선두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대한항공은 지난 20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0-3(20-25 21-25 18-25)으로 무릎을 꿇었다.지난해 말 팀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쳤던 정지석은 이날 다시 코트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애초 8주가량 이탈이 예상됐으나, 정지석은 선두 수성을 위해 바쁘게 달리는 팀을 위해 한 달 만에 다시 전력으로 복귀했다.하지만 그의 투혼이 승리로 이어지진 않았다.정한용과 임동혁이 각각 11득점, 정지석이 9득점, 김민재가 6득점을 낸 가운데 에이스 러셀은 컨디션 난조로 코트와 웜업존을 오가며 3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이에 대한항공은 공격 엇박자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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