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레전드\' 오진혁, 대표팀 코치 선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남자양궁의 레전드 오진혁 현대제철 코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치로 선임됐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양궁 사상 첫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오진혁 코치는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에선 김우진, 김제덕과 호흡을 맞춰 결승에서 마지막 화살을 쏜 뒤 \'끝\'을 알리는 명장면을 연출한 바 있습니다. 올림픽은 물론 아시안게임과 세계선...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