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식어가 필요 없는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배구 여제\' 김연경 전 선수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이번 만남은 100만 유튜버 김연경 전 선수의 초대로 이루졌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았을까요. 장윤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여자배구 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 김연경,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김연경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김연아를 초대하면서 \'스포츠 전설\'들의 첫 만남이 성사...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