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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정희단, 5차 월드컵 여자 500m 15위…김민선·이나현 불참

Lv.99 운영자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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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 대회에 나서 컨디션을 조율했다. 정희단은 24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2를 기록해 15위에 올랐다.36초877을 기록해 1위에 오른 펨케 콕(네덜란드)과는 1초 이상 차이가 났다.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37초223으로 2위, 카야 지오메크 노갈(폴란드)이 37초225로 3위를 차지했다.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1차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다. 김민선은 500m 2차 레이스에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할 예정이다.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도 같은 이유로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다. 정재웅(스포츠토토)은 남자 500m 디비전B에서 34초679로 3위, 조상혁(의정부시청)은 35초14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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