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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 경기장, 대부분 70년전 시설 재활용… 딱 2개만 새로 지어”

Lv.99 운영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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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리스트 원윤종(41·사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한국 겨울 종목 국가대표 출신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한다. 원윤종은 23일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이 열리는 스위스 곰스로 출국했다. 6일 대회 개막에 앞서 “모든 종목 선수들을 만나려면 일정이 빠듯하다. 운동화도 세 켤레 챙겼다”는 원윤종은 “(스위스에서)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을 마치면 (참가) 인원이 가장 많은 밀라노 지역으로 이동해 유세 활동을 한다. 이후 스키·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이 열리는 리비뇨, 알파인스키가 열리는 보르미오 등 순차적으로 여섯 군데 선수촌을 모두 돌 예정이다. 선수 한 명 한 명 다 만난다는 각오”라고 했다. IOC 선수위원은 올림픽 기간 선수들의 투표로 정해진다. 원윤종을 포함해 11명이 경쟁해 상위 득표 2명이 선수위원으로 뽑힌다.이번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 명칭에 서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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