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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내 배지현, ‘절친’ 황재균 대시 폭로 “나한테 ‘너무 예쁘다’고”

Lv.99 운영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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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남편의 절친 황재균이 과거 자신에게 대시했었다고 폭로했다.26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말미에는 배지현,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의 모습이 공개됐다.영상에서는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배지현이 “타자가 무서워지는 순간 은퇴할 거라고 하더라”라며 류현진의 은퇴 기준을 언급했다.이어 류현진과 황재균은 욕설을 나누며 ‘찐친’다운 면모를 보였다. 황재균은 “날 왜 안 무서워하냐”며 따지자, 류현진은 “너는 그냥 XX이니까”라고 거침없이 답해 웃음을 안겼다.그러자 황재균은 “그래서 작년에 XX한테 홈런 3개 맞은 거냐?”라고 류현진을 약올리지자 류현진은 “황재균 나오면 그냥 땡큐다. 그건 방심”이라고 아랑곳하지 않았다.두 사람의 모습에 신동엽은 류현진에게 “황재균이 나오기만 기다리는 거야? 아 좀 있으면 황재균 나오는데”라고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날 배지현은 “결혼 전에도 선수들한테 대시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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