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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

Lv.99 운영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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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19세 국가대표’ 임종언이 동계 올림픽 금메달에 대해 “쉽진 않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임종언을 앞세운 쇼트트랙 대표팀도 본진에 포함돼 결전지 밀라노로 향했다.2007년생 임종언은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라 불리는 선수다. 2023-24시즌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고,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압도하며 ‘깜짝 1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올림픽은 물론 메이저급 대회가 이번이 처음인 임종언이지만, ‘쇼트트랙 세계 최강국’ 출신답게 자신감이 넘친다.그는 자신의 주요 종목인 남자 1500m와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쉽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면서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분명 뒤따라올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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