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미트윌란, 창단 첫 유로파 16강…조규성 골 실패

Lv.99 운영자
2026.01.31
댓글0
좋아요0
조회1
[앵커]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이 조규성, 이한범 선수가 나란히 출전한 가운데 창단 첫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오현규 선수의 헹크는 골득실에 밀려 아쉽게 플레이오프로 향하게 됐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트윌란은 안방에서 크로아티아 디나모 자그레브를 시종일관 밀어 붙였지만, 첫 골은 후반 4분에서야 터졌습니다. 측면에서 넘어온 공을 아랄 심시르가 오른발로 차올리자 상대 수비가 걷어냈는데...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