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고 복귀한 이강인[로이터 통신=연합뉴스][로이터 통신=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교체로 출전한 부상 복귀전에서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해냈습니다. 이강인은 한국시간으로 오늘(2일)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원정경기에 1-1로 맞선 후반 15분 교체 투입, 누누 멘데스의 결승골을 돕는 기점 패스를 공급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지난달 18일 브라질 플라멩구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