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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Lv.99 운영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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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미디어에 처음 문을 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선수촌에 들어서자마자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41)가 식당으로 가는 길목을 막고 서있었다. 밀라노 선수촌과 식당 사이에 있는 오륜기 앞은 선수들의 인증샷 ‘핫플레이스’로 통한다.원 후보는 선수촌이 처음 문을 연 지난달 30일부터 이곳을 지박령처럼 지키며 유세 활동을 벌이고 있다.IOC 선수위원 투표권이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있기 때문이다.식당 바로 옆에 선수위원 투표를 할 수 있는 365 애슬리트 센터가 있다. ‘커피의 나라’ 이탈리아답게 선수촌 안에는 에스프레소를 포함해 5종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커피차’가 상시 준비돼 있다. 모든 메뉴는 ‘디카페인’ 선택이 가능하다.한국 선수단 숙소는 D동 4층에 있다. 같은 동 5층에는 체외충격파 치료 기계를 포함해 진천선수촌 의무실을 그대로 옮겨온 듯 의무실을 꾸려 선수들의 컨디셔닝을 지원한다.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도 선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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