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이 이번 주 토요일 개막식을 갖고 마침내 막을 올립니다. 개막식 앞서 올림픽 경기는 내일(5일)부터 시작되는데요. 컬링 대표팀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스타트를 끊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구촌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대한 개막식에 앞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경기가 펼쳐집니다.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어줄 팀은 컬링 믹스더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한 김선영-정영석,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