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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인데 비가 추적추적…개막 코앞인데 공사는 ‘한창’

Lv.99 운영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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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중심 도시인 밀라노는 동계올림픽과는 영 어울리지 않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동계올림픽이라 하면 눈을 떠올리겠지만, 밀라노에는 거의 매일같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뉴시스 취재진이 도착한 2일(현지 시간)부터 줄곧 비가 내렸다. 밀라노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은 “현재 밀라노는 우기”라고 소개했다. 흐린 날씨가 계속돼 햇빛은 구경하기가 어렵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손에는 우산이 들려있다.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그다지 춥지는 않다. 영상의 날씨가 이어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꺼운 점퍼 대신 자켓을 차려입는다. 날씨도 동계올림픽과는 썩 어울리지 않는데 밀라노 시내 일부를 제외하고는 동계올림픽 분위기도 좀처럼 나지 않는다. 밀라노의 첫 관문인 말펜사 국제공항도 올림픽 관계자들이 북적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한산한 모습이었다. 후원사 광고 등을 통해 올림픽 개최 도시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는 정도였다.동계올림픽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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