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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도 인정한 스노보드 최가온…8명 메달 후보 중 가장 먼저 거론

Lv.99 운영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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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8)이 ‘포브스’가 선정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유력 메달 후보로 꼽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4일 이번 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상대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선수 8명을 소개하며 최가온의 이름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중 연기를 펼쳐 점수를 겨루는 종목으로 여자부에서는 그동안 클로이 김(26·미국)이 최강자로 군림해 왔다. 클로이 김은 여자 선수 최초로 ‘백투백 1080(연속 3회전)’을 구사하며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을 연달아 제패했다.그러나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최가온이 클로이 김의 3연패를 저지할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다. 포브스는 “만약 (최가온이) 금메달을 차지한다면 클로이 김이 보유한 올림픽 스노보드 최연소 금메달 기록도 경신하게 된다”고 전했다. 최가온은 3년 전 익스트림스포츠 권위 대회 ‘X게임’에서 14세 87일의 나이로 우승하며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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