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 나설 \'여고생 보더\' 최가온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꼽은 메달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브스는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상대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선수 8명을 소개하면서 최가온의 이름을 가장 위에 올렸습니다. 포브스는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3승을 거둔 최가온의 활약상을 전하며 \"리비뇨에서 역사적인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클로이 김\'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