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도핑 물의’ 피겨 발리예바 전 코치, 밀라노 올림픽 참가해 ‘논란’

Lv.99 운영자
2026.02.06
댓글0
좋아요0
조회2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도핑 물의를 빚은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의 전 지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코치로 참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예테리 투트베리제는 조지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인 니카 에가제의 코치로 이번 동계올림픽 참가를 승인 받았다. 그의 참가에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원장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비톨트 반카 WADA 위원장은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투트베리제 코치의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질문에 “개인적으로 그가 올림픽에 나선 것이 불편하다”고 밝혔다. 그는 “투트베리제 코치가 이곳에 있는 것은 우리의 결정이 아니다. 조사 결과 그가 도핑 문제에 관여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올림픽 기간 그의 존재를 차단할 법적 근거는 없다”고 전했다. 투트베리제 코치의 지도를 받던 발리예바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를 앞두고 소변 검사에서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