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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 ‘선두’ 도로공사 꺾고 11승…구단 역대 최다승 동률

Lv.99 운영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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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며 구단 역대 최다승 동률을 달성했다.페퍼는 8일 광주의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6 5라운드 홈 경기에서 3-1(24-26 25-19 25-16 25-14)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페퍼저축은행은 올 시즌 11번째 승리(16패)를 따내며 구단 역대 최다승 동률을 이뤘다. 지난 2021-22시즌부터 V리그에 참가한 페퍼는 지난 시즌 11승(25패)을 거두며 구단 최다 승리를 챙겼는데, 올 시즌에는 9경기를 남겨두고 벌써 11경기에서 이기며 기록 경신 가능성을 높였다.더불어 이날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승점 33이 돼 지난 시즌 기록한 최다 승점(35) 경신 가능성도 키웠다.도로공사는 20승 7패(승점 55)로 선두를 지켰지만 2위 흥국생명(승점 48)과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페퍼의 외국인 선수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은 홀로 31득점을 책임졌다. 박은서는 블로킹 2개,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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