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활강 연습 이후 린지 본의 모습[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미국의 \'스키 스타\' 린지 본이 올림픽 경기 도중 큰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크게 다쳤습니다. 경기시작 13초 만에 두 번째 곡선 주로에서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혔고, 붕 뜬 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