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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못 만나면 팬과의 데이트도 OK” 美 루지 선수의 공개 구애

Lv.99 운영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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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여자 루지 선수가 선수촌에서의 ‘연애 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뿐 아니라 사랑도 놓치지 않겠다는 솔직한 행보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6일, 미국 루지 국가대표 소피아 커크비(24)가 대회 개막을 앞두고 SNS를 통해 공개 구애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커크비는 자신을 “선수촌에서 가장 매력적인 싱글”이라고 소개하며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실제로 어떻게 데이트하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언급하며 “상냥하고 예의 바른 사람과 즐거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커크비는 영상에서 “선수 중에서 인연을 찾지 못하면 팬과의 데이트도 열려 있다”며 커피나 이탈리아 칵테일 아페롤 스프리츠를 함께 마시는 데이트를 상상해 보이기도 했다.대회 개막 이후에도 그는 관련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선수단 입장 장면을 두고 “혹시 미래의 연인을 스쳐 지나간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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