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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쇼트트랙, 최민정 앞세워 오늘 밤 출격…첫 금메달 노린다

Lv.99 운영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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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세웠던 한국 선수단이 스노보드에서 메달 두 개를 따내는 등 대회 초반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고 있다. 이제 기다렸던 ‘메달밭’ 쇼트트랙이 배턴을 받고 출격할 차례다.쇼트트랙은 10일 오후 6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500m 예선을 시작으로 금메달 9개를 놓고 열전에 돌입한다.쇼트트랙은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의 자랑이자 간판 종목이다.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한국은 쇼트트랙에서 총 53개의 메달(금 26·은 16·동 11)을 수확했다.여기에 이탈리아는 한국 쇼트트랙에 ‘약속의 땅’이다. 한국은 2006 토리노 대회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8개 중 6개를 싹쓸이했고, 안현수(러시아 귀화·빅토르 안)와 진선유는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 5명씩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여자부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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