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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마친 차준환 뜬다…한국 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

Lv.99 운영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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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벤트로 예열을 마친 차준환(25·서울시청)이 남자 피겨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돌입한다.차준환은 11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격한다.차준환은 앞서 8일 열린 팀 이벤트 쇼트프로그램을 통해 밀라노 현지 분위기와 경기장 빙질을 체크했다.그는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으로 합계 83.53점을 받았다.100% 만족스러운 경기는 아니었다. 그는 후반부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이 풀려 싱글 악셀로 연결했다.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최소 더블 악셀 한 개가 포함돼야 하는 규정에 따라, 차준환은 이 기술에서 0점을 받았다.다만 다른 점프와 회전에선 안정적인 연기를 소화, 실수만 하지 않으면 입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희망을 봤다.페어 종목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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