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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병상 소회…"동화 결말 아니지만…꿈 꿨고 뛰어 올랐다"

Lv.99 운영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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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여제\' 린지 본[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경기 도중 다리 골절 사고를 당해 수술대에 오른 \'스키 여제\' 린지 본이 병상에서 심경을 밝혔습니다. 본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10일) 자신의 SNS에서 \"올림픽이 내가 꿈꾸던 대로 끝나지 않았다\"고 담담히 말했습니다. 본은 지난 9일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벌어진 사고 상황에 대해 \"내 라인보다 5인치 정도 안쪽으로 너무 붙어서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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