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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권예 위로해준 임해나…“올림픽서 연기한 것만으로도 벅차”

Lv.99 운영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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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가 열린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한국 유일의 아이스댄스 팀 임해나(22)-권예(25) 조는 프로그램 곡인 ‘맨 인 블랙’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경쾌한 리듬에 맞춘 발랄한 안무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첫 번째 과제인 ‘시퀀셜 트위즐’(기본점수 3.67점)에서 큰 실수가 나왔다. 권예가 양팔을 들고 회전 동작을 하는 과정에서 스텝이 꼬여 미끄러진 것이다. 이 실수로 인해 수행점수(GOE)가 1.26점 감점됐다.둘은 빠르게 안정을 되찾은 뒤 나머지 네 개의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초반에 나온 실수 여파로 상위 20개 팀이 나서는 프리댄스 진출에 실패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기술점수 34.28점, 예술점수 30.41점, 합계 64.69점을 받아 22위에 자리했다. 올림픽 무대에서 실수를 한 권예는 연기를 마친 뒤 고개를 숙였다. 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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