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에이스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깔끔한 연기를 펼치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차준환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92.72점을 받아 앞서 연기를 마친 15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랐습니다. 차준환은 \'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에 맞춰 첫 과제인 고난도 쿼드러플 살코를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이어 두 번째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