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동점포로 시즌 2호골…김민재는 출혈로 교체 독일 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습니다. 정우영은 분데스리가 12라운드 레버쿠젠과의 홈 경기에서 팀이 0대1로 끌려가던 전반 29분 날카로운 침투로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올 시즌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우니온 베를린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정우영은 4라운드 호펜하임전 이후 약 두 달 만에 2호골을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 26분 파트리크 시크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