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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게시판(스포츠)

‘파리올림픽 육상 다관왕’ 하산-테보고, 세계연맹 올해의 남녀선수상

Lv.99 운영자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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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파리 올림픽에서 육상의 새 역사를 쓴 시판 하산(31·네덜란드)과 레칠레 테보고(31·보츠와나)가 각각 2024 세계육상연맹(WA) 남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WA는 2일 모나코에서 2024년 시상식을 열고 남녀 트랙, 필드, 도로 종목에서 각각 1명씩, 총 6명에게 최우수 선수상을 수여했다. 하산은 여자 도로, 테보고는 남자 육상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올해의 선수는 각 종목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6명의 선수 중 팬들이 투표로 뽑았다.올해의 여자 선수로 호명된 후 무대에 오른 하산은 “투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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