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김정은, 여자농구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의 베테랑 김정은이 역대 개인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정은은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경기 시작 25초 만에 득점하며 WKBL 통산 8천 141점을 기록했습니다. 정선민 전 여자 대표팀 감독의 종전 기록을 넘어 역대 득점 단독 1위에 등극한 김정은은 양 팀 벤치와 인사를 나누고 심판진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하나은행은 삼성생명에 48대 67...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