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 반이기흥\'…단일화가 최대 변수 [앵커]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이기흥 현 회장의 연임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을 지낸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등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단일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전 IOC 선수 위원이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파리올림픽 단복을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