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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 통역이 몰래 산 4억5000만원 상당 야구카드 돌려받는다

Lv.99 운영자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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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통역사인 미즈하라 잇페이를 상대로 야구 카드 반환 소송을 한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를 돌려받을 예정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각) “미국 연방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오타니는 미즈하라가 부당하게 구매한 32만5000달러(약 4억5000만원) 상당의 야구 카드를 돌려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지난달 말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에 자기 돈으로 구입한 32만5000달러 상당의 야구 카드를 반환하라며 미즈하라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미즈하라는 2021년 11월부터 오타니를 사칭해 그의 은행 계좌에서 돈을 가로챈 뒤 야구 카드를 구입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는 오타니의 친필 사인이 담긴 카드도 있었으며 미즈하라는 이를 되팔아 수익을 올릴 계획이었다. 애초 오타니의 소송에 대한 법원 심리가 이달 21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검찰은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며 오타니의 소유권을 인정했다.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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