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삼성, FA 최원태와 4년 총액 70억원 계약…외인 후라도도 영입

Lv.99 운영자
2024.12.06
댓글0
좋아요0
조회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최원태를 영입하며 선발진을 강화했다.삼성은 6일 “최원태와 4년 총액 70억원(계약금 24억원·연봉 34억원·인센티브 12억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전했다.이어 “2025시즌을 대비해 외부 투수 FA 자원을 면밀히 관찰했다. 다음 시즌 순위 상승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선발 투수 영입이 필수 조건이기에 최원태 영입에 전력을 다했다”며 “선발진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2015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한 최원태는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고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춘 우완 선발 요원이다. 최원태는 1군 통산 217경기에 등판해 1073⅓이닝을 소화하며 78승 58패 평균자책점 4.36의 성적을 냈다. 2017~2019년에는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수확하는 꾸준함을 뽐냈고, 2024시즌에는 24경기에서 126⅔이닝을 던져 9승 7패 평균자책점 4.26을 작성했다.최원태는 “명문 팀에 입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