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정몽규 반대\'…최대 변수로 떠오른 \'단일화\' [앵커] 내년 1월 8일 치러지는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현 회장, 그리고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3파전 양상을 구축하고 있는데요. 다만 투표에 들어가면 정 회장이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이 많은 만큼 \'반 정몽규\' 후보들의 단일화 가능성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한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 그리고 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