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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월드투어 13일 목동서 개최…박지원·김길리·최민정 등 출격

Lv.99 운영자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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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이 다시 한 번 안방 팬들 앞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4~2025시즌 KB금융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이번 대회엔 박지원(서울시청), 김길리, 최민정(이상 성남시청) 등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지난 2023~2024시즌 여자부 크리스탈 글로브 수상자 김길리는 지난 10월과 11월 나선 1, 2차 대회에서 각각 1500m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며 이번 시즌에도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아울러 한 시즌 휴식을 취하고 올해 다시 대표팀에 복귀한 최민정은 2차 대회에서 10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목에 걸며 쇼트트랙 여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023년 세계선수권 이후 약 1년9개월 만에 다시 국내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국제 경기인 만큼, 한국 선수들 역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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