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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부 잔류는 우리가”, 이랜드 “막판 뒤집기 봐라”

Lv.99 운영자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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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에서 뛸 마지막 팀을 가리는 최후의 승부가 펼쳐진다. 8일 오후 2시 25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10위 전북과 K리그2(2부 리그) 3위 서울 이랜드가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치른다. 올해 K리그의 마지막 경기다. 전북은 1일 방문경기로 열린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승강 전쟁’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에서 최소 무승부만 기록해도 잔류에 성공한다. 이랜드에도 희망은 있다. 당장 올해 첫 번째 승강 PO에서도 대구(1부)가 충남아산(2부)에 1차전을 3-4로 내주고도 2차전에 3-1로 승리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승강 PO 1, 2차전 결과 승리와 득실 차가 같으면 연장전, 승부차기의 순으로 승부를 정한다.1부 리그 통산 최다(9회) 우승팀 전북은 구단 30년 역사상 전례가 없는 강등을 절대 현실로 만들지 않겠다는 각오다. 4월 사임한 단 페트레스쿠 감독을 대신해 5월 지휘봉을 잡은 김두현 감독은 최종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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