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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리치 데뷔전서 25점’ 우리카드 3위 점프…정관장 3연승

Lv.99 운영자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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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선수 니콜리치가 합류한 남자배구 우리카드가 2연패를 끊고 3위로 올라섰다.우리카드는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19-25 25-21 25-19 25-27 15-11)로 이겼다.2연패를 벗어난 우리카드는 승점 2를 획득하고 3위(7승 6패 승점 19)로 도약했다.삼성화재(5승 8패 승점 19)는 승점 1을 얻었지만 3위에서 4위로 밀려났다.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아히의 대체 선수로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니콜리치는 V-리그 데뷔전에서 25점을 폭발하며 강렬한 첫인사를 했다. 알리는 공격성공률 75.86%를 기록하며 24점을 지원했고, 김지한도 블로킹 3개, 서브 1개 등 16점으로 거들었다.삼성화재는 파즐리가 28점으로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우리카드는 1세트를 삼성화재에 내줬지만 2세트를 따내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2세트 초반부터 알리, 김지한 등을 앞세워 달아난 우리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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