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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규 딸 유예린’에서 ‘中 꺾은 유예린’으로 금의환향

Lv.99 운영자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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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끝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19세 이하(U-19)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단이 귀국한 1일 인천공항에는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이날 유독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선수는 유예린(16·화성도시공사 유소년팀)이다. 유예린은 ‘최강’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첫 번째와 마지막 다섯 번째 단식을 모두 잡아내 3-2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한국은 결승에서 대만을 3-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 단체전에서 중국, 일본이 아닌 국가가 우승한 건 이 대회가 생긴 2003년 이래 처음이었다. 유예린을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만났다. 유예린은 “공항에서 그렇게 많은 카메라를 본 건 처음이라 당황했다. 그래도 잘해서 신경 써주시는 것이니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중국 킬러’로 떠오른 유예린은 “(국제대회) 단체전에서 늘 3등 했었다. 이번에도 4강에서 중국을 만나게 돼 ‘또 지겠구나’ 했다. 그런데 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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