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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감독 조롱·마약 의혹’ EPL 심판, 결국 퇴출당해

Lv.99 운영자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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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동하던 데이비드 쿠트 심판이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을 향한 욕설 논란과 마약 흡입 의혹 끝에 퇴출당했다.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쿠트 심판이 잉글랜드프로경기심판기구(PGMOL)로부터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이어 “지난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쿠트 심판이 클롭 전 감독을 향해 경멸적인 발언을 하고,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중 흰색 가루를 코로 흡입한 영상이 퍼진 바 있다”고 덧붙였다.PGMOL은 “쿠트가 벌인 행동에 대한 철저한 조사 끝에 오늘 계약이 종료됐다. 그는 고용 계약 조항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번 결정과 관련해 항소할 권리가 있다”고 발표했다.쿠트 심판은 과거 2018년 4월부터 최근까지 EPL 무대에서 총 112경기를 관장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10일 리버풀과 아스톤 빌라의 2024~2025시즌 EPL 11라운드 맞대결이었다.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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