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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임종훈·장우진, 아시아 대표로 발트너컵 출격

Lv.99 운영자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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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 임종훈(한국거래소), 장우진(세아)이 아시아 대표로 세계 연합팀과의 이벤트 매치에 출전한다.팀 아시아 대 팀 월드가 맞붙는 발트너컵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펼쳐진다.아시아의 주장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8위이자 남자단식과 단체전 포함 올림픽 6관왕인 마룽(중국)이다.팀 아시아는 마룽, 첸멍(중국)과 함께 한국 국가대표 신유빈, 임종훈, 장우진이 뽑혔고, 마니카 바트라(인도)와 키릴 게라시멘코(카자흐스탄)가 함께 출전한다.이에 맞서는 팀 월드의 주장은 과거 1980~90년대 탁구 스타이자 이번 대회 창립자인 얀 오베 발트너(스웨덴)다.팀 월드는 발트너,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 디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 우고 칼데라노(브라질),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가 나선다.대회 사무국은 “과거와 현재의 전설들이 최고의 탁구를 선보인다. 두 GOAT(Greatest Of All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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