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한 동료 미카일 안토니오를 위해 세리머니를 펼쳤다.웨스트햄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이날 경기에 앞서 충격적인 소식이 영국 축구계를 강타했다.웨스트햄 공격수 안토니오가 운전 중 사고를 당한 것이었다.현지 매체가 보도한 사진 속 안토니오가 탑승한 차량은 반파 상태일 정도로 심각했다.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안토니오가 교통사고로 인한 다리 골절 수술을 받았다. 그는 계속해서 병원에서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고 발표했다.웨스트햄은 에이스 안토니오가 쓰러진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울버햄튼전을 준비했다.선수들은 워밍업 동안 안토니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어 응원을 보냈다.이날 선제골을 터뜨린 토마스 수첵은 손가락 9개를 펼쳐 등번호 9번을 착용하는 안토니오를 응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