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한 이민성호대한축구협회 제공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천신만고 끝에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 오르며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호주를 2-1로 꺾었습니다. 전반 21분 백가온(포항)의 논스톱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가져온 이민성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