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시즌 최다 골로 인천광역시청 제압

Lv.99 운영자
2026.01.26
댓글0
좋아요0
조회1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리그 최다 골을 기록하며 인천광역시청을 꺾었다.삼척시청은 2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4-21로 이겼다.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2연승을 거두고 3승1패(승점 6)로 3위를 유지했고, 인천광역시청은 4연패를 기록하며 8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삼척시청은 필드 플레이어 12명의 선수가 골을 넣으며 34-21로 대승을 거뒀다. 34골을 이번 시즌 여자부 최다 골이다.삼척시청은 박찬희가 5골, 이연경과 정현희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골키퍼 박새영이 11세이브, 박사랑이 8세이브 등 19세이브를 합작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박새영 골키퍼가 64.71%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경기 MVP에 선정됐다.인천광역시청은 장은성이 6골, 강샤론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최민정 골키퍼가 14세이브를 기록했지만, 승리하지 못했다.이어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