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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Lv.99 운영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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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7·네덜란드)이 전용기 탑승, 개막식 불참 등의 이유로 도마에 올랐다. 현지 스포츠 평론가는 “내가 코치였다면 그녀의 행동을 용납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네덜란드 전체가 그녀의 행동에 질려간다”고 말했다.레이르담은 이번 겨울 올림픽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1000m 종목에 출전한다. 그는 2022년 베이징 겨울 올림픽에서 여자 1000m 종목 은메달을 차지해 네덜란드의 유력한 메달 후보로 평가된다.레이르담은 최근 밀라노 입국 과정에서 네덜란드 대표팀과 함께 이동하지 않고 약혼자가 선물한 전용기를 이용했다.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레이르담은 당시 소셜미디어에 오륜기 등으로 꾸민 전용기 내부에서 친구들과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기내식을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레이르담은 겨울 올림픽 개회식에도 불참했다. 대신 휴대전화로 네덜란드 선수단이 입장하는 TV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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