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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월드컵 첫 메달 ‘배추보이’ 이상호는 銅… 한국 동반입상

Lv.99 운영자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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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알파인 ‘맏형’ 김상겸(35·하이원)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데뷔 15년 만에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상겸은 지난달 30일 중국 메이린에서 열린 2024∼2025 FIS 알파인 월드컵 1차 대회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김상겸은 2009년 란드흐라프(네덜란드) 대회 때 월드컵 데뷔전을 치러 이번이 개인 103번째 월드컵 출전이었다. 김상겸은 “2024∼2025시즌 첫 월드컵에서 2위를 했다. 시상대에 처음 올라 너무 감격스럽다. 항상 뒤에서 지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겸은 2011 에르주룸(튀르키예) 겨울유니버시아드 평행대회전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대회 우승 기록을 남겼던 선수다. 하지만 월드컵에서는 지난 시즌까지 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스노보드 알파인은 예선 1, 2차 레이스 합산 기록 상위 16명이 결선에 오른다. 결선은 두 명씩 맞대결을 벌여 결승선을 먼저 통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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