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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했던 삼성의 스토브리그, 운명의 12월 시작…FA·외인 발표 임박?

Lv.99 운영자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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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토브리그에서 잠잠했던 삼성 라이온즈가 12월 시작과 함께 많은 시선을 받고 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선발투수 최원태(27) 영입이 임박한 분위기다.삼성은 올 시즌 하위권을 전전할 것이란 예상을 깨고 2위로 시즌을 마쳤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다.성공적인 시즌이었으나 보완할 점도 적지 않았다. 특히 확실한 5선발이 갖춰져 있지 않아 ‘대체 선발’로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를 치러야 했다.내년에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선발진 보강이 절실한 삼성은 이번 FA 시장에 나온 선발 투수에 눈을 돌렸다. 준척급 선발 자원 엄상백(28)이 한화 이글스와 4년 최대 78억 원에 도장을 찍으면서 남은 선발 자원으로는 최원태만 남았다. 삼성이 최원태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서울고 졸업 후 2015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의 1차 지명을 받은 최원태는 1군 통산 217경기에 등판해 78승 58패 평균자책점 4.36을 거뒀다. 2017~2019년에는 3년 연속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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